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네이버 ‘설레는 신인상’ 수상
그라폴리오 인기 작가 그림은의
서툰 사랑을 담은 첫 공감 에세이집!
 
이 책은 서툴고 아팠던 날들을 기록한 것입니다. 이 기록들이 나와 닮은 당신에게 한 줄기 빛으로 때로는 한 그루 나무 같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_에필로그 중에서
 
2011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림은 작가의 첫 에세이집이 7년 만에 출간됐다. 작가는 “정제되지 않은 서툰 감정을 글과 그림으로 이야기”하며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고, 올해는 젊은 미술인들의 축제인 아시아프(ASYAAF)에 참여하여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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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우울하지만, 보통 사람입니다
“오늘 행복하지 않은 나를 조금 받아들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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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30년 동안 전세계 천만 독자의 마음을 다독인 아기 해달 보노보노
아직도 사는 데 소질 없는 우리를 위로해줄 보노보노의 이야기


『서른은 예쁘다』의 저자 김신회가 발견한
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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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네이버 ‘설레는 신인상’ 수상 그라폴리오 인기 작가 그림은의 서툰 사랑을 담은 첫 공감 에세이집!   이 책은 서툴고 아팠던 날들을 기록한 것입니다. 이 기록들이 나와 닮은 당신에게 한 줄기 빛으로 때로는 한 그루 나무 같은 위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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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함께 듣던 밤
  “오늘도 우리는 그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지친 하루의 무게를 덜어낸다.” 매일 밤 10시, 열두 해 동안 애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CBS <꿈과 음악 사이에> 허윤희가 들려주는 첫 번째 에세이   매일 밤 10시,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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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우울하지만, 보통 사람입니다
“오늘 행복하지 않은 나를 조금 받아들이기로 했다.” 아파서 그런 건데, 아파도 아프다고 말하지 못하는 우울한 보통 사람들을 위한 공감의 일기 살아가기 위해 입원한 정신병원에서 보낸 3년의 시간을 기록한 우울증 투병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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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인과 연 오리지널 각본
한국 영화 최초로 1,000만 관객 쌍끌이를 이끈 [신과 함께] 두 번째 이야기 원작보다 더 강렬한 감동을 선사하는 김용화식 서사 판타지   환생을 코앞에 둔 차사들의 눈앞에 나타난 49번째 귀인 수홍. 하지만 한때 원귀였던 수홍은 귀인이 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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