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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 있는 모든 순간
거부할 수 없다, 이 얼마나 짙은 휴머니티인가.
- Expressen
 
몰아치는 감동은 말름퀴스트가 얼마나 훌륭한 작가인지 보여준다.
뛰어난 감정 묘사와 예술적인 절제, 수작이다.
- 뉴욕타임스 북리뷰
 
슬픔에 관한 가장 파워풀한 이야기
우리가 아직 살아 있는, 그리고 살아가야 하는
모든 순간과 그 이유에 관하여
 
소중한 사람들과의 마지막 순간은 당장 다음 주에 찾아올 수도 있다. 지겨우리만치 평온한 일상을 반복하는 우리는 지금 이 삶이 얼마나 부서지기 쉬운 것인지 깨닫지 못하고 살아간다.
아이의 탄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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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개
제4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 작가 추정경의 신작 장편
핏빛 테니스 코트 위에서 벌어지는 치열하고도 숨 가쁜 이야기
 
 
유소년 테니스계의 유망주 십팔 세 임석.
정신을 잃고 쓰러진 후 눈을 떠보니 교통사고 가해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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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페퍼 : 아내의 시간을 걷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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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짝할 사이 서른셋
“난 너라는 문제집을 서른세 해째 풀고 있어 넌 정말 개떡 같은 책이야 문제는 많은데 답이 없어” 읽다가 마음이 착해지는 이야기 『눈 깜짝할 사이 서른셋』 2016년 한국경제 신춘문예에 장편소설 『집 떠나 집』이 당선돼 작품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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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살인자에게 JUDAS
“나는 아직도 오빠의 살해 목록 1순위다” 사랑하는 오빠를 법정에 세울 수밖에 없었던 여동생의 슬프고도 용기 있는 고백 한 나라를 발칵 뒤집어놓은 회고록의 등장 “내 오빠는 연쇄살인범입니다!” 2016년 11월, 한 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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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당신들
당신은 한 마을이 무너지는 걸 본 적이 있는지 모르겠다. 우리 마을이 그랬다. 나중에 우리는 이해 여름에 폭력 사태가 베어타운을 강타했다고 얘기하겠지만 그건 거짓말이 될 것이다. 폭력의 조짐은 그전부터 있었다. 왜냐하면 서로를 증오하는 것이 워낙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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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개
제4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 작가 추정경의 신작 장편 핏빛 테니스 코트 위에서 벌어지는 치열하고도 숨 가쁜 이야기     유소년 테니스계의 유망주 십팔 세 임석. 정신을 잃고 쓰러진 후 눈을 떠보니 교통사고 가해자가 되어 있었다. 어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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