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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 있는 모든 순간
거부할 수 없다, 이 얼마나 짙은 휴머니티인가.
- Expressen
 
몰아치는 감동은 말름퀴스트가 얼마나 훌륭한 작가인지 보여준다.
뛰어난 감정 묘사와 예술적인 절제, 수작이다.
- 뉴욕타임스 북리뷰
 
슬픔에 관한 가장 파워풀한 이야기
우리가 아직 살아 있는, 그리고 살아가야 하는
모든 순간과 그 이유에 관하여
 
소중한 사람들과의 마지막 순간은 당장 다음 주에 찾아올 수도 있다. 지겨우리만치 평온한 일상을 반복하는 우리는 지금 이 삶이 얼마나 부서지기 쉬운 것인지 깨닫지 못하고 살아간다.
아이의 탄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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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개
제4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 작가 추정경의 신작 장편
핏빛 테니스 코트 위에서 벌어지는 치열하고도 숨 가쁜 이야기
 
 
유소년 테니스계의 유망주 십팔 세 임석.
정신을 잃고 쓰러진 후 눈을 떠보니 교통사고 가해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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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페퍼 : 아내의 시간을 걷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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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가 돌아왔다.
“숨소리가 안 들리잖아. 쟤를 봐, 쟤 눈을 보라고!” 우리 마을에는 절대 들어가서는 안 되는 폐광이 있다. 그곳에 들어갔다 나온 아이들은 모두 미치거나 자살했다. 마치 저주를 받은 것처럼.  호기심을 참을 수 없어 내 동생 애니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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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목적을 잃고 방황하는 우리에게 전하는 단순하고도 확실한 삶의 지침!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자신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대화의 정수를 담아 쓴 『위즈덤』. 2011년 25년간 지켜온 ‘오프라 윈프리 쇼’를 은퇴하며 자신의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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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따위 레시피라니
아마추어 요리사 줄리언 반스의 음식에 관한 지적이고 위트 있는 에세이!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로 맨부커상을 수상한 시대의 지성, 줄리언 반스의 요리에 대한 에세이 『또 이 따위 레시피라니』. 어려서 요리를 배울 기회가 충분치 않았던 줄리언 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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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짝할 사이 서른셋
“난 너라는 문제집을 서른세 해째 풀고 있어 넌 정말 개떡 같은 책이야 문제는 많은데 답이 없어” 읽다가 마음이 착해지는 이야기 『눈 깜짝할 사이 서른셋』 2016년 한국경제 신춘문예에 장편소설 『집 떠나 집』이 당선돼 작품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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